미국판 복면가왕

복면가왕 미국판이 반응이 좋다고. 첫방에서 900만 정도가 시청했다고 한다.

뉴요커지 리뷰를 읽어보니, (링크) 미국판은 한국판과 달리 화려한 가면이 더욱 주목을 받는 듯하다. 내 기억에 한국판 복면가왕에서 초반 논란은 막귀 판정단이었다. 실력파 가수들이 떨어지면 매번 논란이 있었다. 아무래도 한국은 공정성 논란이 젤 화력이 세다.

뉴요커지 리뷰어는 다 큰 어른들이 요란한 분장을 한 셀럽들의 공연을 보고 추측게임을 하는게 기묘하다는 평을 내놓는다. ‘블랙미러’ 세대의 예능을 보는 것 같다나. 그도 그럴 것이 미국판은 의상 하나당 수억원의 제작비용을 썼다고 하니, 의상 자체가 볼거리.

아직 안봤는데, 오늘 집에 가서는 한번 챙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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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복면 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