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yages: Visual journeys with six photographers – NYT

Stunning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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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명의 사진 작가들이 사진여행을 떠났다. Breathtaking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사진들이다.

시각적인 경험을 극대화하려면 모바일 환경 말고, 데스크탑에서 볼 것을 추천. (피치못해 모바일에서 봐야한다면, 가로로 두고 넓게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

About free trade

어제 아침 회사에서 몇몇 동료들에게 보낸 이메일인데, 여기에도 저장해둔다. 참고로 우리회사는 물류회사라 무역이슈가 좀 중요하긴 하다.

Trade issue has been controversial in politics this year. And trade deals, such as TPP and TTIP (a trade deal between US and EU), are important to UPS as well. So I personally have been following relating news. I just want to share recent in-depth articles about free trade, for you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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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st | Anti-globalists: Why they’re wrong, 10/01

The Economist | Free trade: Coming and going, 10/01

The Economist | Saving globalisation: The reset button, 10/01

Here’s my summary and comments following.

As long as I remember, when trade deals were made such as NAFTA and TPP, pundits expected that deals would help for corporations to source components more cheaply and gain foothold in the Chinese market by leveraging America’s technologies and brands around the world. But such optimism is rare in these days. In this election season, policy makers are against trade deals and many are even hostile to free trade.

So I wondered if free trade deals actually made American economy worse. When I limited the scope only into US trade balance and manufacturing job loss, the answer was ‘yes.’ First chart shows US trade balance with China and Mexico.

It also affected to low-skill labors. You can see below that US labor force participation rate dropped in the 21st century especially in low-educated workers.

Yet majority of economists argues that free trade is beneficial to overall economies over time in terms of efficiency and productivity, arguably in job market perspectives. The thing is that it is easy to spot the link between trade deals and job loss in manufacturing. In contrast, the efficiency and productivity part is linked with economy indirectly. But there are some supporting facts that exporting firms are more productive and growing faster. Wages for the jobs that depend on exports are higher on average by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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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also protectionism hits harder to poorer people in the country. A study by Pablo Fajgelbaum of the UCLA, and Amit Khandelwal, of Columbia University, suggests that in an average country, people on high incomes would lose 28% of their purchasing power if borders were closed to trade. But the poorest 10% of consumers would lose 63% of their spending power, because they buy relatively more imported goods.

Source: Measuring the Unequal Gains from Trade

To sum up, free trade is not a deal to benefit all. Unfortunately, there are losers and winners in this game. (And I personally think that governments have some works to do in that.) It is true that free trade made a decline in manufacturing jobs especially in low-tech industry, but it force to firms to be more innovative in the way to spend more R&D and use of IT. Because of the enhanced efficiency and productivity from free trade deals, everyone will enjoy, mostly indirectly, benefits of the trade at the end of the day.

And I am proud that UPS is a key part of it!

커져가는 반기업정서, 그리고 독과점 이슈

어제 2016 첫 미국 대선토론이 있었다. 토론의 승패와 경우의 수 계산은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셨기에 굳이 덧붙일 말이 없다.

내가 관심을 갖고 들었던 것은 두 후보자의 정책이었다. 어제 토론에서는 정책에 대한 이야기가 별로 없었는데, 그나마 초반 20 여분 트럼프가 보호무역 이야기를 하면서 공세를 보일 때 경제 정책 부분에 대한 토론이 조금 있었다.

버니 샌더스의 돌풍으로 많은 사람들이 힐러리의 정책이 좌측으로 움직였다는 이야기를 한다. 대표적인 분야가 경제 정책.

다음은 어제 토론에서 사회자가 일자리 창출 정책에 대해서 물었을 때 힐러리의 대답이다.

“First, we have to build an economy that works for everyone, not just those at the top. That means we need new jobs, good jobs, with rising incomes. I want us to invest in you. I want us to invest in your future. That means jobs in infrastructure, in advanced manufacturing, innovation and technology, clean, renewable energy, and small business, because most of the new jobs will come from small business. We also have to make the economy fairer. That starts with raising the national minimum wage and also guarantee, finally, equal pay for women’s work. (…) How are we going to do it? We’re going to do it by having the wealthy pay their fair share and close the corporate loopholes.”

이번 토론에서는 대기업에 대한 비판의 강도가 다소 낮았지만, 예전에도 힐러리는 대기업이 시장을 지배하면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불공정한 경쟁으로 몰아넣고 있고, 상품가격을 올리며, 근로자의 임금을 낮추고 있다고 말한적이 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상하다. 미국에서 공화당 지지자들에게 사회주의자라고 비난받는 샌더스나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이 할 법한 이야기를 힐러리에게서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일차적으로는 샌더스와 워렌의원의 지지자들을 끌어 안으려는 힐러리 캠프의 전략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미국인의 반대기업정서가 점차 커지고 있다는 데에 더 근본 원인이 있다고 본다. 갤럽의 조사에 따르면 대기업에 대한 반감은 점점 커지고 있다. (아래 도표1 참조) 또한 Pew Research Center의 조사에 따르면 1999년 73%에 이르렀던 친기업 정서가 현재는 40%로 급감했다.

도표1. 대기업 정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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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변화에 민감한 정치인들은 대기업을 규제하는 정책들을 추진한다. 예를 들자면, 최근 미국은 독과점 이슈에 엄격하게 대응하는 경향이 있다. 오바마 정권 들어서 39건의 인수합병 딜이 독과점 규제에 걸려 무산되었다. (참고로 부시 때는 16건이었다.) 유럽도 반기업정서는 마찬가지다. 영국의 새로운 총리 테레사 메이는 CEO의 임금 상한선을 설정하고 이사회에 노동자를 포함시키는 법을 추진하고 있다. 유럽인들은 최근 미국기업 애플에 16조원의 세금을 부과했다.

그런데 과연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데로 대기업이 불공정한 게임을 하는 것이 사실일까?

전혀 터무니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올해 3월 이코노미스트지 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대기업의 독과점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아래 도표2 참조) 또한 미국 기업들은 올해들어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음에도 투자는 GDP 대비 4%로 정체 되고 있으며, 실업률은 감소하지만 임금은 크게 상승하지 않는 딜레마에 빠졌다. (아래 도표 3 참조) 당시 기사에서는 이에 대한 원인 중 하나로 무분별한 M&A를 지적했었다. (아래 도표4 참조)

도표 2. 미국 기업 독과점화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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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3. 미국 기업 이익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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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표 4. 미국 M&A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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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Too much of a good thing, 이코노미스트 3월 26일자

올 4월 크루그먼 또한 미국 기업에서 경쟁이 사라지고 있다면서 이를 Robber Barron Recession이라고 칭하고 실랄하게 비판한 바 있다. (Robber Barron은 셔먼 독점 금지법을 제정하던 20세기 초반, 독과점 기업의 탐욕을 비난하던 이들이 쓰던 말이다.)

이에 대해서는 나도 이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다.
미국 기업의 record-high profit과 독과점 이슈, 5월 31일자 포스트

자, 여기까지가 현상에 대한 이야기이다. 해석에는 사람에 따라 논쟁의 여지가 있겠지만, 팩트 자체에 오류가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사실 대기업을 주제로 이야기하다보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사람들마다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 때가 많다. 어떤분들은 대기업을 필요악으로 보기도 하니 그런 관점에서 이 현상을 보면 결국 탐욕스러운 대기업이 다 망해야 된다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을런지 모른다. 현상은 그렇다 하고 그러나 결국 모두의 관심은 ‘How?’에 있지 않겠는가.

마침 지난주에 이코노미스트지가 대기업을 superstar company로 칭하면서 14페이지 짜리 스페셜 리포트를 낸 바 있다. 해당 주제에 관심이 있으면 읽어볼 만 하다.

스페셜 리포트를 마무리 지으면서 이코노미스트지는 대기업 규제 정책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섬세한 균형 delicate balance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세가지 유의 사항을 덧붙인다.

첫째, 21세기의 대기업들은 혁신을 주도하는 테크 기업이다. 대기업에 대한 규제가 혁신을 저해하는 장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

둘째, 대기업에 대한 규제가 적절하지 못하면 오히려 문제를 만들 수 있다.

셋째, 스타트업의 감소는 대기업 때문이라기 보다는 정부의 불필요한 규제 때문일 수 있다.

관련 기사
The Economist | Future policy: A delicate balance, 9월 17일자

나도 나름대로 내 생각을 몇개만 덧붙어 본다. 너무 선명하게 의견을 드러내다 보면 필연적으로 무리수를 떠앉게 되지만, 논쟁적인 주제를 던져만 두고 두리뭉실하게 마무리 짓자니 그것도 왠지 찝찝해서 이다. (그래봐야 경알못인 내게는 원론적인 이야기 밖에 덧붙일 말이 없다.)

역사적으로 독과점 이슈 논쟁이 가장 뜨거웠던 시기는 20세기 초반 시어도어 루즈벨트 시절일 것이다. 정부가 개입하여 철도회사, 정유회사, 철강회사를 나누었던 당시의 해법이 지금도 동일하게 통하리라 보기 힘들다. 게다가 지금의 슈퍼스타 회사들은 테크 기업이다. 전통적인 독과점의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하기에는 애매한 점이 한둘이 아니다. 세계화가 상당히 진행된 지금에 와서는 더더욱 그러하다. 그런 점에서 나 역시 이코노미스트지가 말한 대로 섬세한 규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공정한 경쟁의 가치를 인정하는 내 시각으로는 이 이슈를 단순하게 불평등의 문제로만 접근하는 데에는 불편함이 남는다. 독과점이 문제가 되는 것은 독과점으로 인해 기업간의 정당한 경쟁이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개별 기업의 입장에서는 경쟁을 최소화하고 해자moat를 구축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이다. 그래서 정부의 시장 개입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 다만 정부가 시장에 개입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개입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얼마만큼 균형감각을 가지고 개입하는가, 공정한 룰을 만들어가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덧: 매번 드리는 말씀이지만, 경제를 전공하지 않은 1인이 뭘 알겠습니까. 그저 좀더 배우고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포스팅을 해갈 뿐입니다. 훌륭한 페친님들께 오류는 바로 지적해주시고 이견은 부담없이 댓글로 남겨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단 인격적인 공격은 사양합니다.

Outdoors – Jason Mraz

어제밤 큰애가 잠들기 전. 제이슨 므라즈의 노래를 흥얼거렸다. 자기전에 신신당부 하기를 내일 잊지말고 등교길에 차에서 꼭 므라즈의 Outdoors를 틀어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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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연령대가 맞지 않아 볼일이 없었는데, 몇년 전만해도 가끔 아이하고 세사미 스트릿을 보곤 했다. 세사미 스트리트에는 가끔 깜짝 게스트가 나오는데, 예를 들자면 미쉘 오바마가 나오거나 케이티 페리, 브르노 마스 같은 탑가수가 나와 노래를 할 때가 있다.

지금은 없어진 뽀뽀뽀 같은 프로그램에도 트와이스나 자이언티 같은 가수들이 나와서 노래했다면 수명이 좀더 길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본다.

어쨌든 큰애가 부탁한 Outdoors는 므라즈의 대표곡 중 하나인 I’m Yours를 세사미 스트리트 용으로 개사한 노래.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주고서 나는 바로 회사로 출근하는데 보통은 NPR 뉴스를 듣는다. 오늘은 계속 므라즈 노래를 틀어놓았다.

뉴스에는 어제 샬롯에서의 경찰 흑인 발포 사건 이야기가 나올게 뻔했다. 뉴스듣고 머리아퍼질 꺼면 그냥 노래를 듣는게 훨씬 낫고.

그 무드가 계속 되어서 오늘 회사에서도 제이슨 므라즈다. 오늘 쓰기 싫은 보고서를 하나 써야 하는데, 나를 의자에 계속 붙들어 두려면 노래를 듣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지금 같이 페북을 하는 건 최악의 방법이고… ㅠㅠ)

공부하기 싫은데 자리에 앉아있기 위해서 라디오 프로그램과 가요를 꽤차고 있던 시절이 생각난다.

링크: 기독교와 교회의 번안 – 네이버캐스트

한국 기독교사를 문화사와 정교분리의 관점에서 정리한 흥미로운 글.

한국 근현대사는 일본/미국/독재정권과 분리해서 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안타깝게도 한국 기독교의 역사 또한 이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런 점에서 몇몇 분들에게는 읽기가 불편할 수도…

기독교와 교회의 번안 – 백욱인 (네이버 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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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장대현 교회

(image source: http://kmc1.kr/kmc1/wp-content/uploads/2012/11/e7181a8c2430d9d65ee89dc49e1a7fbf%EC%9E%A5%EB%8C%80%ED%98%84%EA%B5%90%ED%9A%8C.jpg)

뉴요커들의 침착한 테러 대응

지난 주말 뉴욕/뉴저지에서 있었던 폭탄 사건은 몇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저주었다. 수사가 진행되어 봐야 알겠지만 정황상 테러의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좋은 일인지 모르겠으나, 이번 뉴스를 보면서 뉴욕은 테러에 대한 대응을 가장 침착하게 하는 도시가 되었구나 싶었다. 폭발물을 제거하는 과정, 용의자를 밝혀내는 과정, 용의자를 검거하는 과정, 그리고 시민의 반응까지 어떤 흥분이나 과잉 대응이 없이 차근차근 이뤄졌다. 로봇으로 폭발물을 안전하게 제거, 핸드폰 알람 메세지를 통해 범인 소재를 파악, 소란 없이 차분하게 대응 하는 시민들은 뭐랄까 경외심 마저 느끼게 한다.

이제는 테러 소식이 일상인지라 언론의 관심도 예전만 못하다. 총기사고에 무뎌지는 것처럼 테러에도 무뎌진다. (나는 총기사고에는 무뎌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통계상으로 테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아주 미약한 수준이지만, 미국에서 총기사고 사망률은 교통사고 사망률과 유사한 수준이다.)

여러모로 마음이 번잡스러운 가운데, 정치인들만 목소리 높여 테러를 규탄한다. 테러로 인해 가장 이득을 보는 이들은 정치인들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테러의 위협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뉴요커들은 일본인들이 지진에 침착하게 대응하는 수준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이 지진에 대응하는 시스템이 잘되어 있는 것처럼 그들의 대응 수준도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다.

참고로 관련해서 예전에 올렸던 테러에 대한 포스트도 링크를 걸어둔다.
일상이 된 테러의 위협 (9월 5일자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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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사건 용의자 Ahmad Rah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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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뉴요커 기사
NEW YORK’S RATIONAL RESPONSE TO TERROR, the new yorker, 9월 20일자

이슬람과 서구문명 관련 포스트
프랑스의 수영복 전쟁
프랑스와 세속주의 laïcité (라이시테)
여성의 의복과 종교에 대한 단상들
이슬람 여성 복장을 둘러싼 논의를 살펴보면서…
일상이 된 테러의 위협
뉴요커들의 침착한 테러 대응

유발 하라리의 신작 ‘호모 데우스’ 이코노미스트지 리뷰

2주전에 영국에서 출판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리뷰가 올라왔다. 인류의 과거를 설명한 ‘사피엔스’와 반대로 ‘호모 데우스’는 인류의 미래를 예측한다고.

리뷰에 따르면, 하라리는 책에서 민주자유주의의 몰락과 데이타를 중심으로한 데이타교 Dataism의 대두를 주장한다.

전편처럼 유려한 이야기 솜씨는 여전하다고 한다. 다만, 거시담론과 미래 예측을 다루는 책들이 대다수 그렇듯이 뭔가 아쉬운 일반화 역시 여전하다고 하다. 또한, 바이오텍, 나노텍, 인공지능과 같이 섹시한 과학기술 이름은 많이 등장하지만 디테일은 부족하다는 평.

Mankind Tomorrow: Future Shock, the Economist, 9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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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과 미국 국채 이자율

최근에 본 재미난 economist 기사.

프랑스 은행 소시에테 제네랄 Société Générale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트럼프의 지지율 등락이 미국 국채 이자율, 그리고 이머징마켓 환율 (특히 멕시코 페소)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전통적으로 친기업 성향인 공화당과는 반대되는 경제 정책을 가진 트럼프. 물론 그는 세금 인하를 이야기 하긴 했지만, 시장은 예측 불가능함과 보호무역 정책을 더큰 악재로 보는 것 같다.

Markets start to face the prospect of a Trump victory, the Economist, 9월 16일자

2016 미국 대선 관련 포스트 링크
트럼프 지지율과 미국 국채 이자율 (9월 19일 포스트)
버니를 외치는 사람들 (7월 28일 포스트)
테드 크루즈와 마이크 펜스 (7월 21일 포스트)
2016 미국 대선 업데이트: 트럼프는 뭘 하고 있을까? (6월 24일 포스트)
힐러리, 트럼프 공격의 포문을 열다 (6월 4일 포스트)
힐러리 vs. 트럼프 지지율, 이메일 스캔들 (5월 28일 포스트)
Why Is Clinton Disliked? (NYT) (5월 25일 포스트)
최근 미국 뉴스 정리 및 간단한 커맨트 (2016/05/23)
Democracies end when they are too democratic (New York Magazine) (5월 19일 포스트)
Healthcare, again (5월 17일 포스트)
트럼프와 모순의 힘 (5월 12일 포스트)
공화당 경선 정리: 트럼프와 크루즈 (5월 6일 포스트)
미국 민주당 싸움 이야기 업데이트 (4월 7일 포스트)
미국 민주당쪽 이슈 관련 기사모음 (3월 21일 포스트)
미국의 정체성과 도널드 트럼프 (3월 16일 포스트)
아이오와 코커스 감상 (2월 2일 포스트)
공화당 선거 스케치 – 테드 크루즈 편 (2015년 12월 23일 포스트)
미국식 네거티브 선거 (2015년 10월 20일 포스트)
한편 민주당에서는… : 샌더스와 바이든 (2015년 9월 14일 포스트)